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탁재훈이 성대결절 판정을 받아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12일 탁재훈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탁재훈이 올 여름 가수 컴백한다는 것은 아직 구체화된 계획이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탁재훈이 뮤지와 음악적으로 작업을 하고 싶어 했고, 그런 이야기로 꾸준히 이야기를 나눈 것은 맞으나 정확한 계획을 나누진 않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특히, 관계자는 "탁재훈이 2년 전 성대결절 판정을 받았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노래 완곡을 몇 번 할 경우 목이 안 좋아지더라"며 "가수 컴백을 하게 된다면 정확하게 다시 진단을 하고 치료를 한 뒤 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최근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신정환과의 듀오 컨츄리꼬꼬 재결합에 대해 "탁재훈의 희망사항이다. 탁재훈과 신정환은 친하고, 관심도 많으니 당연히 컨츄리꼬꼬로 활동하고 싶고, 희망할 것"이라면서도 "이야기를 들어본 바 없고, 소속사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구체화되거나 논의된 것은 아직 전혀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