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H.O.T. 출신 방송인 문희준(39)과 걸그룹 크레용팝 소율(25·박혜경) 부부가 득녀했다.
12일 문희준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문희준-소율부부가 금일 5월 12일(금) 오후 4시 30분경 2.6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탄생에 문희준씨와 가족 분들은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현재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며, 주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문희준-소율 부부와 새 생명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희준과 소율은 3년 전부터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 왔다. 지난 2월 결혼했는데, 당시 소율은 임신 중이었다.
이와 관련해 문희준-소율 양측은 "혼전 임신이 아니다"고 부인했으나, 최근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 대중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문희준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먼저 문희준-소율 부부의 출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문희준-소율부부가 금일 5월 12일(금) 오후 4시 30분경 2.6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습니다.
아이의 탄생에 문희준씨와 가족 분들은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며, 주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회복 중에 있습니다.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문희준-소율 부부와 새 생명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