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사직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1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간의 시즌 4번째 맞대결이 오후 5시 39분 부로 우천 취소됐다.
롯데는 이날 에이스 브룩스 레일리를, 두산은 홍상삼을 각각 선발투수로 등판시킬 예정이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부산 사직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