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김주찬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김주찬(KIA 타이거즈)은 1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김주찬은 올시즌 출발이 좋지 않다. 이날 전까지 32경기에 나서 타율 .179 2홈런 12타점 2도루 15득점에 그치고 있다. 최근 상황 역시 마찬가지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132(38타수 5안타)가 전부다.
결국 이날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대신 서동욱이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이날 KIA는 로저 버나디나(중견수)-이명기(우익수)-나지완(지명타자)-최형우(좌익수)-이범호(3루수)-서동욱(1루수)-안치홍(2루수)-김민식(포수)-김지성(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순을 구성했다.
[KIA 김주찬.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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