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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강예빈이 SBS CNBC 채널 예능프로그램 ‘유행통신’(제작 백프로제작) MC로 발탁됐다.
'유행통신'은 최근 신조어로 떠오른 YOLO족을 모토로 한다. YOLO란 'You Only Life Once'의 줄임말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결국 ‘한 번 뿐인 인생, 즐기며 살자’라는 인생 모토를 의미를 갖고, 트렌드에서 재미를 찾고, 각 분야에서 핫하게 두각을 나타내는 트렌드 중에서도 옥석을 가려 남, 녀 시청자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트렌드만을 선별해 제공하고 각 분야의 CEO들이 밝히는 성공하는 트렌드의 특별한 한 수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유행통신’ 첫 회에는 ‘샤로수길’ 브런치 맛집, 호텔식 마사지로 품격을 높인 신개념 에스테틱 숍, 구지뽕 나무를 넣어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좋다는 곱창전골,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다는 송월동 동화마을, 신선한 원재료와 60여 가지의 푸짐한 반찬이 돋보이는 연안부두의 랍스타 맛집을 찾아가본다.
'유행통신'은 SBS CNBC 채널 SBS와 세계적인 금융. 비지니스 정보채널 CNBC가 합작해 만든 경제채널에서 20일 밤 10시 첫 방영 될 예정이다.
[사진 = 투이컴퍼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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