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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M.I.B 출신 래퍼 영크림이 신곡 '밤이면'으로 무대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영크림이 출연해 '밤이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영크림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던 때와 달리 홀로 무대에 올라 솔로 무대를 꾸몄다. 혼자 선 무대였지만 영크림 특유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훌륭한 랩이 무대를 사로잡았다.
특히 영크림은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사뭇 다른 훈훈하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독보적인 스타일의 음악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 이미지였던 영크림은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부드럽고 다정한 남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영크림은 지난 2011년 힙합 보이그룹 M.I.B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M.I.B 해체 후 지난 1월 싱글 '042'를 선보이며 래퍼로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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