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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윤식당' 윤여정이 노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윤식당' 8회에는 마지막 영업을 하는 윤식당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여정은 윤식당 영업을 마무리하고 노을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겼다.
이어 윤여정은 "난 노을 지는게 너무 싫다. 굉장히 슬프다"라며 "혼자 있을 때는 운 적도 많다. 그만, 그만 울어버렸네. 너무 아름다워서 슬프다고"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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