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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이특이 보아 대신 무대에 섰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6회에는 포지션 평가 파트 분배, 연습 과정이 그려졌다.
포지션 평가에는 많은 팬들이 60명의 연습생의 무대를 보기 위해 몰렸다.
이어 포지션 평가가 시작됐다. 보아 대신 이특이 무대에 올랐다. 이특은 "해외 스케줄로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우게 된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를 대신해 나왔다"라고 인사를 했다.
이특은 많은 MC 경험을 살려 능숙하게 진행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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