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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수현이 '무한도전' 출연을 약속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528회 어느 멋진 날 특집에는 배우 김수현과 전화통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현은 "영화 개봉 기다리면서 지내고 있다"라며, "지금 볼링 치다가"라고 말했다.
김수현은 "아침 7시까지 볼링을 쳤다"라며 연에계 대표 볼링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그는 "에버리지는 190에서 220 사이다"라며, 함께 볼링을 치자는 말에 "'무한도전' 가겠다. 요즘에 별로 하는 것도 없어서"라고 흔쾌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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