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최형우의 타격이 빛났다."
KIA가 13일 인천 SK전서 극적인 5-3 역전승을 거뒀다. 8회까지 단 1점에 그쳤으나 9회 최형우의 동점 투런포, 11회 최형우의 역전 투런포로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3연패서 탈출하면서 단독선두를 굳게 지켰다.
김기태 감독은 "선발투수 헥터를 비롯해 임창용, 김윤동 모두 호투했고, 최형우의 타격이 빛났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해 좋은 결과를 만든 우리 선수들이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김기태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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