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3경기 연속 톱타자로 나선다.
추신수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4시5분부터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릴 2017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13일 오클랜드전부터 3경기 연속 톱타자 출전.
텍사스는 추신수(우익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좌익수)-조나단 루크로이(포수)-루그너드 오도어(2루수)-마이크 나폴리(지명타자)-카를로스 고메즈(중견수)-조이 갈로(3루수)-라얀 루아(1루수)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우완 A.J. 그리핀.
추신수는 13~14일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이날은 톱타자로 나서면서 우익수를 병행한다. 하지만, 11일 샌디에이고전 3안타 이후 3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오클랜드 선발투수는 우완 켄달 그레이브맨.
올 시즌 추신수는 34경기서 119타수 29안타 타율 0.244 4홈런 14타점 18득점을 기록 중이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