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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이승환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이승환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거울방' 기사 링크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거울 앞에서 무술을 연마 중인 이소룡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헛! 용쟁호투? 싱하?!"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풍자한 것. 이날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관저 거실벽 전체에 대형 거울을 설치한 것 때문에 청와대 입주가 늦어졌다. 10일 임기를 시작했으나 13일에야 입주한 바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붙여둔 이 거울들을 철거하고 도배를 새로 하느라 작업 시간이 더 소요된 것이다.
[사진 = 이승환 페이스북 캡처]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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