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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김원효의 아내인 개그우먼 심진화가 2세 계획을 전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정찬우는 심진화가 게스트로 출연하자 "17kg을 어떻게 뺐냐?"고 물었다.
이에 심진화는 "종합검진을 했는데 혈관 나이가 60대가 나왔다. 그래서 열심히 사이클도 타고, 줌바 댄스도 추고"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찬우는 "2세 욕심은 없냐? 결혼 7년차인데"라고 물었고, 심진화는 "낳아보려고 이번에 살도 좀 빼고, 노력을 엄청 한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지선은 "나는 조만간에 좋은 소식이 들릴 것 같아"라며 심진화에게 다산의 기운을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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