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그룹 룰라 이상민이 아이돌그룹 갓세븐 뱀뱀이 태국 부자라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는 '성룡이 액션배우로 캐스팅한 실력자vs한국 연예인이 되고 싶은 태국 재벌 2세 음치'가 출연했다.
이에 이상민은 "저 분은 재벌 2세가 맞다"고 추측했다. 이어 "뱀뱀이 내가 알기로는 태국에서 꽤 잘사는 집의 자녀인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고, 이특은 "닉쿤도 그렇고"라고 추가했다.
때문에 이상민은 "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충분히 태국 재벌 2세가 여기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성룡이 액션배우로 캐스팅한 실력자vs한국 연예인이 되고 싶은 태국 재벌 2세 음치'가 음치일 거라고 확신했다.
그러자 붐은 "아까 주차장에 고급 차가 와있더라고. 내가 직접 봤다. 5,000~6,000cc. 그리고 내가 볼 때는 눈빛 자체나 전반적으로 100%"라고 이상민과 같은 입장을 보였다.
한편, '성룡이 액션배우로 캐스팅한 실력자vs한국 연예인이 되고 싶은 태국 재벌 2세 음치'는 성룡이 액션배우로 캐스팅한 아이돌그룹 JJCC의 에디였다.
[사진 =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