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이 18일(현지시간) 자살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동료 뮤지션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 코넬은 디트로이트 MGM 그랜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살로 결론지었다.
엘튼 존은 “갑작스러운 죽음에 충격과 슬픔을 느낀다. 크리스 코넬은 위대한 가수, 작곡가이며 사랑스러운 사람이었다”라고 추모했다.
록밴드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도 트위터에 크리스 코넬의 출생과 사망년도를 표시하며 애도했다.
크리스 도트리는 “할 말이 없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는 글을 올렸다.
LA다저스, 뉴욕 메츠의 전 야구선수 마이크 피아자도 “많은 사람들이 항상 그의 놀라운 목소리를 기억할 것이며, 그와 그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트위터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