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살을 찌웠다고 털어놨다.
수영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내추럴한 서머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에 대해 수영은 "최근 들어 몸매 관리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예전보다 살이 쪄서 몸매가 더 좋아 보이나 봐요. 예전에 정말 말랐었거든요! 요가와 PT를 병행하면서 근력을 키운 게 도움이 됐어요"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촬영 중인 JTBC 웹 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에 대해선 "구성이나 전개가 신선하고, 무엇보다 제가 맡을 이안이라는 역할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가슴 떨리고 설레는 대본을 만난 것 같아요"라고 했다.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 실렸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