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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인기 걸그룹 노기자카46의 호리 미오나가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호리 미오나는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강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한 방송국에서 강지영(일본 활동명 JY)과 만났다고 밝혔다.
호리 미오나는 "'Another Sky' JY 편을 좋아한다"며 "나도 액션 배우를 동경하고 있어서 몇 번이나 봤다. 노래도 좋고, 좋아합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실제로 사진에선 호리 미오나가 강지영 옆에서 수줍은 듯한 표정이다.
최근 강지영은 일본 TV 다큐멘터리 'Another Sky'에 출연해 액션 연기 레슨 등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 모습을 호리 미오나가 시청하고 반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호리 미오나는 일본 최정상 걸그룹 노기자카46의 핵심 멤버이며, 강지영은 일본에서 가수 및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 호리 미오나 블로그]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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