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류현진 선발경기에 야시엘 푸이그가 화끈한 지원사격을 했다.
푸이그는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2회말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마이애미 선발투수 에딘슨 볼퀘스를 상대로 홈런을 친 푸이그는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으며 다저스가 3-1로 앞서 나가는 한방이었다.
[푸이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