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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30)이 위기에서 병살타로 실점하지 않았다.
류현진은 1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초 선두타자 J.T. 리들에 중전 안타를 맞은 류현진은 번트 자세를 취한 에딘슨 볼퀘스를 상대로 스리번트 삼진 아웃을 잡았다. 디 고든에 몸에 맞는 볼을 허용, 1사 1,2루 위기에 놓인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유격수 병살타로 잡는 위기 관리 능력을 선보이며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의 5회까지 투구수는 64개. 류현진은 5회까지 2점만 내주는 호투를 하고 있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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