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혼성 보컬그룹 어반자카파(조현아 권순일 박용인) 박용인이 결혼 후 일상을 전했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혼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박용인은 "작년에 결혼도 했고 아이도 낳아서 140일 정도 됐다"며 "육아 하랴, 앨범 준비하랴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용인은 오래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지난해 초 가족들과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영국 유학에서 건축학 석사를 마친 재원으로 알려졌다.
어반자카파 이번 신곡 '혼자'는 멤버 조현아가 작사 작곡 편곡을 맡은 자작곡으로,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혼족'이 소재가 됐다. 파워풀한 보컬의 홍일점 조현아와 고음이 돋보이는 권순일, 저음이 매력적인 박용인의 목소리가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