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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유아인, 고경표의 코믹한 모습이 포착됐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측은 19일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아인은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달걀로 뺨을 어루만지고 있다. 고경표는 보다 밝은 표정으로 달걀 마사지 중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아인과 고경표는 잔을 부딪히는 포즈를 취하며 종전과는 또 다른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 11회는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시카고 타자기' 공식 페이스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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