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손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문규현의 공백은 신본기가 채운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4차전에 앞서 1군 엔트리 등록 및 말소를 실시했다.
전날(18일) 사직 kt전에서 8회초 유한준의 땅볼을 잡으려다 오른 손가락에 부상을 입은 문규현은 구단 지정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재활까지 6주가 소요된다는 내용을 받았다.
결국 롯데는 문규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내야수 신본기를 등록했다. 신본기는 올 시즌 1군에서 25경기에 나와 타율 .137 1홈런 7타점을 기록 중이다.
[신본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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