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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EXO-CBX(엑소 첸백시)가 오랜만의 유닛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는 FIFA U-20 월드컵 전주 개막 기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엑소 첸백시는 ‘헤이, 마마’로 무대에 올랐다. 오랜만에 유닛으로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올랐지만 활발하게 활동했던 때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경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헤이,마마’는 1970년대를 연상케 하는 펑크, 디스코, 팝 장르를 혼합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펑키한 리듬과 모던한 사운드로 재탄생한 유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일상적인 오늘도 특별해질 수 있도록 신나게 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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