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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볼링 실력을 자랑했다.
유라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동거 조건으로 "함께 볼링 치기"를 말했다.
그는 "어제도 새벽까지 볼링을 치고 왔다. 평균 180~200점을 친다"라며 "최고 기록은 243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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