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B.A.P의 대현(이하 정대현)이 ‘나폴레옹’으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정대현은 뮤지컬 ‘나폴레옹’에서 나폴레옹의 남동생으로 그를 도와주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후에 나폴레옹과 정치가 탈레랑의 계획에 반기를 들어 체포당하는 비운의 캐릭터 뤼시앙 역을 맡아 열연한다.
정대현은 뛰어난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있는 그룹 B.A.P의 메인 보컬로 매력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어 처음으로 도전하는 뮤지컬에서 그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나폴레옹’은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황제에 오른 나폴레옹과, 그를 이용하려고 한 정치가 탈레랑, 나폴레옹의 연인이자 사교계의 꽃 조세핀의 야망과 욕망, 사랑이 얽힌 대서사시를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 배우 임태경, 정선아 비투비 이창섭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는‘나폴레옹’은 오는 7월 13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5일 서울 샤롯데 씨어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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