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칸(프랑스) 신소원 기자]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홍상수 감독의 '그 후' 공식상영에 모습을 보였다.
22일(현지시각) 오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는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그 후' 공식 시사회가 진행됐다.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외에도 경쟁부문 심사위원 윌 스미스도 홍상수 감독의 '그 후'를 함께 관람했다.
[사진 =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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