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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이 종영을 단 1회 앞두고 20%대 진입 가능성을 보였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16회는 전국기준 1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15회 시청률 16.4%에 비해 2.8%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이전 자체최고시청률은 15일 방송된 14회 시청률 17.0%다.
한편 동시간대 첫방송된 경쟁 드라마는 한자릿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귓속말' 상승세에 묻혔다.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회는 6.0%, 2회는 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1회는 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사진 = SBS, MBC,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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