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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영훈이 배우 박해준, 오인혜, 김재승 등이 소속된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한 배우 김영훈은 2001년 SBS 드라마 '화려한 시절'(극본 노희경 연출 이종한)로 데뷔해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영화 '화장'(감독 임권택)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를 통해 시청자들에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배우 김영훈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성실히 자기 역할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과 관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훈은 내부적으로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며 조만간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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