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 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손을 마주잡고 팔레 드 페스티발을 걸었다.
22일(현지시각) 오후 제70회 칸 영화제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는 경쟁부문 진출작 '그 후'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 이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기자회견장을 유유히 떠났다. 이어 마이데일리에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은 손깍지를 꽉 끼고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김민희는 기자회견 당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이후 홍상수 감독을 바라보는 모습은 편안한 표정이었다.
▲홍상수·김민희, 칸에서 당당한 데이트
▲홍상수·김민희, 손깍지 끼고 행복한 미소
▲'그 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김민희, 홍상수 옆에서 차분한 대답
▲홍상수·김민희, 칸 뤼미에르에 나란히
신소원 기자 , 남소현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