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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조니 뎁 주연의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기대 이하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3일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이 영화의 신선도 지수는 38%에 불과하다. 총 26개의 리뷰 가운데 16개가 ‘썩은 토마토’이다.
이는 지금까지 시리즈 가운데 4위에 해당하는 신선도 지수이다.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블랙펄의 저주’ 79%
2006년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 54%
2007년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45%
2011년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 32%
2017년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38%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시리즈의 5편 격이다. 전설의 해적 잭 스패로우 역의 조니 뎁을 필두로, 하비에르 바르뎀이 사상 최강의 악당 캡틴 살라자르 역으로 출연한다.
24일 개봉.
[사진 제공 = 디즈니, 로튼토마토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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