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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효린이 자신의 주량에 대해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효린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저희가 받은 제보로는, 씨스타 다솜 씨가 효린 씨가 소주 7병 정도는 마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효린은 "진짜 아니다. 다솜이가 그렇게 이야기한 것 때문에 어딜 가나 이 질문을 받아 미칠 것 같다"며 "7병 먹으면 죽는다 진짜"라고 답했다.
MC 안정환이 "이번 기회에 짚고 넘어가자"고 하자 효린은 "저는 주량은 잘 모르겠다. 그 때 그 때 다른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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