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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명민이 후배 변요한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영화 '하루'의 조선호 감독, 배우 김명민, 변요한이 참여한 네이버 V앱 무비토크가 2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 중 김명민은 '변요한 얼굴천재'라는 네티즌의 댓글에 대해 "그런데 이런 얼굴로 그런 연기를 한다는 게 대단하다. (변요한은) 연기천재이고 또 얼굴천재다"고 칭찬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지옥 같은 하루에 갇힌 의사 준영(김명민)과 사설 구급차 운전기사 민철(변요한)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두 사람은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처참한 현실에 빠져 고군분투한다. 오는 6월 15일 개봉예정.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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