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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뒷모습 #상남자 #26개월 인데 26살느낌 #babyboy"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아들 준후 군위 뒷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이민정의 글처럼 뒷모습뿐이지만 어느 새 훌쩍 자란 느낌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26개월인데 어깨가 넓어요", "키가 엄청 큰 편인 것 같아요" 등의 반응.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3월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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