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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박준형이 트와이스의 결정에 버럭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4'(이하 '너목보 4')에서는 그룹 트와이스가 음치와 실력자를 가렸다.
이날 트와이스는 음치를 가리기 위해 두 번째 단서로 가수의 립싱크를 감상했다.
이어 실력자라면 브라질 전직 록스타, 음치라면 음치 속옥 모델인 5번 실력자의 립싱크가 공개됐고, 신동은 "기타 코드를 맞게 잡는지 유심히 봐야겠다"라며 팁을 줬다.
이에 트와이스 지효는 "기타 치는 게 너무 어색하다"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록커는 스탠드 마이크를 쓴다. 모델 쪽으로 단정 지어버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못 본 거다. 놓친 거다"라며 실력자임을 확신했다.
그러자 지효는 "처음에는 음치 모델이라고 확신했다. 그런데 얘기를 듣다 보니까 점점.."이라며 망설였고, 이를 지켜보던 박준형은 "귀가 얇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net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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