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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역주행 정상 장기집권 중이다. 래퍼 로꼬의 신곡이 1위로 진입했다.
26일 오전 7시 기준 트와이스의 이번 신곡 '시그널'(SIGNAL)은 멜론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수성중이다. 지난 15일 발매 이후 줄곧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물렀던 트와이스는 22일부터 역주행해 1위에 오른 후 굳건하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를 비롯해 안무를 포함한 음악 무대 및 활발한 방송활동이 1위 탈환의 배경으로 분석되고 있다.
가수 싸이의 '아이 러브 잇'(I LUV IT)이 엠넷, 몽키3 정상에 랭크됐다. 그룹 젝스키스 '아프지 마요'가 네이버뮤직 1위를 달리고 있다. 가수 딘이 피처링한 로꼬의 신곡 '지나쳐'는 지니, 벅스, 올레뮤직 3개 음원차트 정상 진입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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