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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수란이 딘과 손 잡았다.
수란은 26일 0시,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첫 미니앨범 '워킹'(Walkin)의 신곡 작업에 참여한 딘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란은 연두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딘은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한 채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은 수란과 딘이 녹음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찍은 것으로, 딘이 프로듀싱 및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알려진 수란의 신곡 및 두 사람의 음악적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공개.
[사진 = 밀리언마켓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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