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애큐온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애큐온 데이'를 맞이해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임승모 학생과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시구와 시타를 실시한다.
'애큐온 캐피탈'과 'HK저축은행' 임직원 1,400여 명이 구장을 찾아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전 2층 보행광장에서는 '페이스 페인팅'을 비롯해 각종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오후 3시 30분부터 40분 간 이봉주의 사인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애큐온 캐피탈'과 'HK저축은행'은 소아암 환우를 돕는 기부 이벤트를 펼친다. 이날 입장 관객 1명 당 2천원을 자체적으로 적립해 재단법인 한국의료지원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27일 넥센-삼성전에서 시타하는 이봉주.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