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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한세주(유아인), 전설(임수정), 유진오(고경표)의 다정한 한 때가 공개됐다.
26일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세주, 설, 진오, 함께 살게 된 기념으로 한 컷! 견우가 빠지면 섭하지"라고 적고 스틸컷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오(고경표), 전설(임수정), 한세주(유아인)는 거실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삽살개 견우도 한 켠에 자리를 잡고 앉아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들은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견우를 목욕시키고 있다. 보는 이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케미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은 "13회에서 전생 경성으로 간 한세주와 전설이, 자신의 전생을 지켜보는 모습은 단연 압권이다. 이 장면은 마지막 이야기로 향해 가는 '시타고 타자기'의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 신이자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 공을 들여 촬영한 신이 만큼 기대하셔도 좋다"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껏 부풀렸다.
게다가 공개된 스틸컷은 세주, 설, 진오가 한 집에서 어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전개를 더 궁금케 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 13회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시카고 타자기' 공식 페이스북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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