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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남태현이 아이돌 그룹 위너에서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새 출발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남태현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홀로 막막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근데 소중한 분들 덕분에 계속 힘을 얻고 위로받으면서 (음반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음악들 만들어 꼭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남태현은 지난해 11월 위너에서 탈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 이후 그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사운스클럽이라는 팀을 꾸렸다.
사우스클럽은 26일 정오 '허그미'(Hug M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밀었다.
[사진 = 남태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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