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허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결단식을 치렀다.
남자농구대표팀은 26일 오후 2시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선수촌 대강당에서 6월3일부터 7일까지 일본 나가노에서 열릴 2017 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결단식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내달 1일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한국은 일본, 마카오와 A조에 속했다. 3일 오후 3시에 일본, 5일 오후 4시45분에 마카오와 예선을 치른다.B조에는 중국, 대만, 홍콩이 속했고, 조별리그 후 결선토너먼트를 통해 5개국이 8월8일부터 20일까지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릴 2017 FIBA 아시아컵에 참가한다.
한편, 허 감독은 감독 겸 단장에 선임됐다. 대표팀 주장은 허일영이다.
▲남자농구대표팀 최종 명단
두경민(동부), 이재도(kt), 허훈(연세대), 이대성(모비스), 허일영(오리온), 전준범(모비스), 전현우(고려대), 정효근(전자랜드), 송교창(KCC), 이종현(모비스), 강상재(전자랜드), 박인태(LG)(이상 12명)
[남자농구대표팀. 사진 = 진천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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