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시간이 갈수록 편안함이 생겼다."
롯데 닉 애디튼이 26일 광주 KIA전서 개인 5연패를 끊고 시즌 2승째를 따냈다. 7⅓이닝 7탈삼진 2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KIA 타선을 압도했다. 패스트볼 최고 143km에 그쳤으나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위력이 두루 돋보였다.
애디튼은 "경기 내내 김사훈 포수와 호흡이 잘 맞았고, 수비와 타선의 도움으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편안함이 생겼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위주로 1구, 1구 집중했다"라고 말했다.
[애디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