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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겟아웃’이 개봉 10일만에 150만 고지를 넘어섰다.
2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겟아웃’은 27일 하루 동안 17만 30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57만 4,918명이다.
‘겟아웃’의 좌석점유율은 40.9%이다.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캐리비안의 해적5’(36.1%), ‘노무현입니다’(36.7%)보다 높다.
개봉 10일 만에 150만 돌파는 ‘23 아이덴티티’보다 하루, ‘컨저링’보다 이틀, ‘컨저링2’보다 6일 빠른 속도이다.
겟아웃’은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섬뜩하게 그려낸 작품.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9%에 달한다. 외신은 “신선한 호러”라고 평했다.
인종차별 문제를 공포와 블랙코미디에 결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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