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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성대 수술로 잠시 닫았던 나래 바를 재오픈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
6월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TV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이하 '백만 원')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100만 원을 받았다.
이날 박나래는 "막상 100만 원을 받으니까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 김구라에 도움을 요청했고, 김구라는 "하루 만에 다 쓰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박나래는 "100만 원으로 나래 바 업그레이드를 할 생각이다"라며 "성대 수술을 하느라 나래 바를 쉬었다. 곧 재오픈을 앞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박나래에 "운영된 지 1년 되지 않았냐. 아쉬움이 많이 남았나 보다"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나래 바가 실내에서만 했다. 그런데 최근 테라스 리모델링을 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박나래는 나래 바 멤버들에 "100만 원을 나래 바 재오픈에 쓸 예정이다. 어떤 걸 업그레이드했으면 좋겠냐"라고 물었고, 안영미는 "100만 원어치 숙취 음료를 갖다 놨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 TV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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