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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김종국이 김경호의 립싱크 공연에 혹평했다.
6월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4'(이하 '너목보 4')에서는 록커 김경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유세윤은 "독보적인 미성과 날카로운 고음을 가지고 있다. 4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왔다"라며 록커 김경호를 소개했다.
이어 김경호는 폭발적인 샤우팅과 립싱크 공연을 선보였고, 김종국은 "여태까지 나온 사람들 중에 립싱크가 제일 어색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경호 팬들은 김종국에 "라이브를 더 잘한다"라며 발끈했고, 김종국은 "팬심이 대단하다"라며 주눅 든 모습을 모여 폭소케 했다.
[사진 = Mnet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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