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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록커 김경호가 '너목보4' 열혈 애청자임을 고백했다.
6월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4'(이하 '너목보 4')에서는 오늘의 가수로 김경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김경호에 "왜 이제야 나오신 거냐"라고 물었고, 김경호는 "내가 사실 열혈 시청자다. 혼자 보다가 물건 많이 집어던졌다"라고 고백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김경호는 "'왜 예능 프로그램에 화가 나야하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덧붙였고, 유세윤은 "음치를 색출하는데 많이 틀렸나 보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경호는 "거의 다.."라고 답했고, 본격적인 녹화 시작 전에 "방청객들과 상의해도 되냐. 앉아도 되냐. 잘 좀 부탁한다"라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net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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