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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원더우먼’과 ‘대립군’이 쌍끌이 흥행에 나섰다.
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더우먼’은 1일 하루 동안 11만 6,9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2만 7,187명이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 갤 가돗의 역대급 걸크러시 액션, 강력한 빌런 등이 어우러져 관객을 끌어 들이고 있다.
‘대립군’은 7만 3,177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2만 163명이다. 이 영화는 리더는 국민이 함께 만든다는 메시지를 통해 뜨거운 울림을 주고 있다.
흥행독주를 펼치던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6만 7,088명을 불러모아 3위로 주저 앉았다. 누적관객수는 193만 2,302명이다.
[사진 제공 = 워너, 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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