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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씨스타가 마지막까지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신곡 '론리'(LONELY)는 2일 오전 7시 기준,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멜론, 벅스뮤직, 몽키3, 소리바다, 지니 등 5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론리'는 씨스타가 팬들에게 전하는 이별 노래다. 씨스타는 '론리' 발표를 끝으로 7년여 활동을 마감한다.
효린, 보라, 소유, 다솜 네 멤버가 마지막으로 함께 부르는 곡인 만큼, 절절한 감성이 더욱 돋보이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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