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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팬들에게 애교를 부렸다.
윤계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착!!!ㅋㅋㅋㅋ신난다!!정말 오랜만이야!!! #내머리가어때서 #멋있기만한데 #이렇게긴거처음이야 #아까워서기를거야 #이해해주세요 #더멋있게만져볼께요 #욕하지마요ㅋㅋ #다외워둠ㅋㅋ #여하튼다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캐주얼한 모습의 윤계상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1일 윤계상은 화보 촬영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윤계상은 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모았는데, 이에 대한 그의 답변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의 연인 이하늬 또한 같은 날 촬영차 영국 런던으로 떠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윤계상 인스타그램-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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