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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옥자'에 출연한 틸다 스윈튼과 제이크 질렌할이 내한을 조율 중이다.
2일 영화 '옥자'의 국내 배급을 담당하는 NEW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옥자' 출연 배우들이 내한할 계획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인원은 정해지지 않았다.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은 '옥자'에서 미란도 기업의 CEO 루시 미란도와 조니 박사 역을 맡았다. '옥자'는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이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편 '옥자'는 산골소녀 미자가 거대돼지 옥자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린다. 오는 6월 29일 개봉.
[사진 = AFP BB/NEWS]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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