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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송재희가 '해피투게더3' 출연권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재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투게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둥! '때'가 됐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해피투게더' 출연권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송재희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500회 특집 '보고싶다 친구야' 2부에 출연해 큰 웃음을 안겼다. MC 엄현경의 연락을 받고 녹화장을 찾은 송재희는 '해피투게더' 출연권을 뽑고 아이처럼 기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송재희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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